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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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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은 진리와 자유의 기독교적 정신과 삶을 배울 수 있는 기독교 대학의 중심 기능으로서, 모든 연세인들, 즉 학부, 대학원, 그리고 교직원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주는 정신적 도장입니다. 채플에는 기독교 성직자뿐만 아니라, 사회의 기독교계 인사들, 그리고 교내외의 기독교 교수들이 초빙되며, 이들의 말씀과 증언을 통해 신앙적으로 무장되고 인격적으로 성숙한 연세인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채플은 일반적으로 강사가 말씀을 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다양한 예술 형태를 기독교와 접목하여 실험채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학부생은 졸업할 때까지 4학기 동안 채플에 의무적으로 참여하여야 하고, 신촌캠퍼스에서는 화요일과 수요일 2, 3교시에 일반채플을, 수요일 5교시에는 UIC 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영어채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캠퍼스에서는 2014년도 2학기부터 화요일 2, 3교시는 영어채플로, 수요일 2, 3교시는 찬양채플로, 목요일 2, 3교시는 일반채플로 구분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채플

일반채플은 강사가 말씀을 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학기별, 주별 주제채플로 진행합니다.

일반 채플에서는 강사가 기독교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갖고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삶을 일과 학문의 세계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증언합니다.

실험채플

실험채플은 한 학기에 2 ~ 3회 실시하는 채플이며, 무용, 음악, 연극, 뮤지컬과 같은 문화채플 및 저명한 인사들과 직접 만나 대화하는 대화채플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기존 강사가 말씀을 전하는 일방적인 방향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적 형식을 통하여 기독교적인 가치를 구현하고 양방향적인 기독교적인 소통을 하려고 합니다.